아기 물티슈 선택 시 성분표기, 향 등 꼼꼼히 따져봐야
아이들이 침을 흘리거나 눈곱이 꼈을 때, 그리고 무언가가 묻었을 때 매번 세정제로 씻기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그를 대신해 물티슈를 사용하곤 한다. 물론 이외에도 아이의 손이 닿는 곳이나 물건들을 일일이 소독하기 어려울 때 등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한 물티슈는 어느새 육아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아기 물티슈’
아이의 손과 입, 엉덩이 등을 닦는 물티슈기 때문에 부모들은 물티슈를 고를 때 어떤 물티슈가 좋은지 심혈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에 시중에는 다양한 아기 전용 물티슈 제품들이 출시돼 있다.
LG생활건강의 ‘베비언스 By 헤링본 물티슈’는 15가지 유해 의심성분을 배제하고 안전한 식품첨가물 성분만을 함유했으며 6단계 마이크로 정수 시스템을 거친 깨끗한 정제수를 사용해 민감한 아기 엉덩이나 얼굴, 손 등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급 수트 등에 사용되는 프리미엄 헤링본 원단 패턴을 적용해 기존 물티슈 보다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하고 상큼한 청포도 향으로 산뜻한 느낌을 전해주는 제품이다.
유한킴벌리의 ‘하기스 클러치백’은 편리한 제품을 원했던 고객들의 니즈를 고려해 휴대성에 패션성까지 겸비한 제품이다.
이는 슬림한 사이즈에 손잡이까지 갖추고 있어 가방에 휴대하거나 손목, 유모차, 차량 등에 걸어서도 사용할 수 있고 밀봉이 가능한 지퍼백 형태라 전용 리필 제품(32매)으로 쉽게 리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쉽게 마르지 않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베베숲의 ‘제로 물티슈’는 CMIT, MIT는 물론 아기피부에 유해한 12가지 유기화합물을 사용하지 않은 안전한 아기 물티슈이다.
이는 전세계 118개국 300여 개의 시험소를 운영하는 인터텍에서 물보다 자극이 없는 물티슈로 인증 했으며 피부자극테스트는 물론 한국융합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비자극 인증을 받아 관리하는 제품이다.
◇ 아기 물티슈 고를 때 주의할 점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좀 더 꼼꼼하게 물티슈를 골라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우선 성분표기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각 제품들마다 형광표백제,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성분이 없다고 표기를 하는데 이외에 메칠이소치아졸리논 등의 여부도 확인하도록 한다.
물론 일부 상품에서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다고 하나 물이 들어간 제품들은 곰팡이가 생기기 때문에 일정 부분 방부제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
즉 피부유해성 방부제 등 유아피부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는 방부제인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는 게 좋다.
이외에도 지나치게 강한 향이 나는 물티슈는 아이가 거부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무향, 무취 또는 은은한 향을 풍기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아기 물티슈’
아이의 손과 입, 엉덩이 등을 닦는 물티슈기 때문에 부모들은 물티슈를 고를 때 어떤 물티슈가 좋은지 심혈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에 시중에는 다양한 아기 전용 물티슈 제품들이 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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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비언스 By 헤링본 물티슈 (사진=LG생활건강 제공) |
LG생활건강의 ‘베비언스 By 헤링본 물티슈’는 15가지 유해 의심성분을 배제하고 안전한 식품첨가물 성분만을 함유했으며 6단계 마이크로 정수 시스템을 거친 깨끗한 정제수를 사용해 민감한 아기 엉덩이나 얼굴, 손 등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급 수트 등에 사용되는 프리미엄 헤링본 원단 패턴을 적용해 기존 물티슈 보다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하고 상큼한 청포도 향으로 산뜻한 느낌을 전해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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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기스 클러치백 (사진=유한킴벌리 제공) |
유한킴벌리의 ‘하기스 클러치백’은 편리한 제품을 원했던 고객들의 니즈를 고려해 휴대성에 패션성까지 겸비한 제품이다.
이는 슬림한 사이즈에 손잡이까지 갖추고 있어 가방에 휴대하거나 손목, 유모차, 차량 등에 걸어서도 사용할 수 있고 밀봉이 가능한 지퍼백 형태라 전용 리필 제품(32매)으로 쉽게 리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쉽게 마르지 않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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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 물티슈 (사진=베베숲 제공) |
베베숲의 ‘제로 물티슈’는 CMIT, MIT는 물론 아기피부에 유해한 12가지 유기화합물을 사용하지 않은 안전한 아기 물티슈이다.
이는 전세계 118개국 300여 개의 시험소를 운영하는 인터텍에서 물보다 자극이 없는 물티슈로 인증 했으며 피부자극테스트는 물론 한국융합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비자극 인증을 받아 관리하는 제품이다.
◇ 아기 물티슈 고를 때 주의할 점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좀 더 꼼꼼하게 물티슈를 골라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우선 성분표기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각 제품들마다 형광표백제,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성분이 없다고 표기를 하는데 이외에 메칠이소치아졸리논 등의 여부도 확인하도록 한다.
물론 일부 상품에서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다고 하나 물이 들어간 제품들은 곰팡이가 생기기 때문에 일정 부분 방부제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
즉 피부유해성 방부제 등 유아피부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는 방부제인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는 게 좋다.
이외에도 지나치게 강한 향이 나는 물티슈는 아이가 거부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무향, 무취 또는 은은한 향을 풍기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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