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리얼과 우유에 바나나 한 개를 같이 먹는 것이 10대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호주 'Telethon소아건강연구소' 연구팀이 발표한 바에 의하면 최소 3가지 이상의 다른 종류의 건강에 좋은 식품군을 아침식사시 섭취해주는 것이 14살 가량의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이 건강에 유익한 식품을 아침식사에 한 가지 첨가할때마다 아이들의 정신기능은 비례적으로 좋아진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가령 아이들에게 아침 식사고 토스트만을 주는 것 보다는 토스트와 함께 한 잔의 우유, 그리고 일부 과일을 같이 먹게 하는 것이 정신건강을 더욱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정신기능이 칼슘과 철분, 비타민 B 등 각종 영양소 흡수에 의해 영향을 받는 바 이 같은 영양소들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연구팀은 아침을 먹는 청소녀들이 아침을 거르는 학생들에 비해 학업시 주의력이 좋고 또한 공부에 대한 흥미도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들을 종합할때 아침식사가 아이들의 정신건강과 학업능에 매우 중요하며 가능한 고루고루 영양소를 아침식사로 먹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28일 호주 'Telethon소아건강연구소' 연구팀이 발표한 바에 의하면 최소 3가지 이상의 다른 종류의 건강에 좋은 식품군을 아침식사시 섭취해주는 것이 14살 가량의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이 건강에 유익한 식품을 아침식사에 한 가지 첨가할때마다 아이들의 정신기능은 비례적으로 좋아진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가령 아이들에게 아침 식사고 토스트만을 주는 것 보다는 토스트와 함께 한 잔의 우유, 그리고 일부 과일을 같이 먹게 하는 것이 정신건강을 더욱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정신기능이 칼슘과 철분, 비타민 B 등 각종 영양소 흡수에 의해 영향을 받는 바 이 같은 영양소들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연구팀은 아침을 먹는 청소녀들이 아침을 거르는 학생들에 비해 학업시 주의력이 좋고 또한 공부에 대한 흥미도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들을 종합할때 아침식사가 아이들의 정신건강과 학업능에 매우 중요하며 가능한 고루고루 영양소를 아침식사로 먹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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