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로 태어나 우유만을 먹고 자란 아이들에게 'Lactobacillus reuteri'라는 유산균을 30일 간 매일 먹게 하면 장 기능이 향상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이태리 바리대학 연구팀이 '소아과학저널'에 밝힌 바에 의하면 미숙아들에게 이 같은 유산균을 투여하는 것이 이 같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장내 균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유만을 먹고 자란 10명과 우유만을 먹고 자란 20명등 총 30명의 미숙아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20명의 우유만을 먹고 자란 미숙아에게 'L. reuteri' 혹은 위약중 하나를 섭취케 한 결과 'L. reuteri'를 섭취한 아이들과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이 음식을 게우는 횟수가 적었으며 또한 아이들이 하루중 우는 시간이 짧았으며 배변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은 아이들이 소화가 훨씬 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우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중 'L. reuteri'를 투여 받은 아이들의 장 운동 패턴은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의 장 운동 패턴과 거의 비슷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 'L. reuteri' 유산균이 신생아 특히 미숙아에서 장 기능을 개선하는데 매우 효과적일 수 있다고 밝혔다.
2일 이태리 바리대학 연구팀이 '소아과학저널'에 밝힌 바에 의하면 미숙아들에게 이 같은 유산균을 투여하는 것이 이 같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장내 균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유만을 먹고 자란 10명과 우유만을 먹고 자란 20명등 총 30명의 미숙아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20명의 우유만을 먹고 자란 미숙아에게 'L. reuteri' 혹은 위약중 하나를 섭취케 한 결과 'L. reuteri'를 섭취한 아이들과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이 음식을 게우는 횟수가 적었으며 또한 아이들이 하루중 우는 시간이 짧았으며 배변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은 아이들이 소화가 훨씬 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우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중 'L. reuteri'를 투여 받은 아이들의 장 운동 패턴은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의 장 운동 패턴과 거의 비슷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 'L. reuteri' 유산균이 신생아 특히 미숙아에서 장 기능을 개선하는데 매우 효과적일 수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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