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나 이유식을 끊은 생후 12개월된 일부 아이들은 전유대신 2% 저지방 우유를 섭취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덴버 소아병원 연구팀은 이번 달 미 소아과학회가 밝힌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따라 아이들에게 이 같이 먹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소아과학회가 제시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과체중이 될 위험이 높거나 콜레스테롤이 높거나 비만, 당뇨병 혹은 심장병을 앓은 가족이 있는 생후 12개월에서 2년된 아이들에 있어서 저지방우유를 먹이는 것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론적으로는 아이들은 계속 자라고 발달하고 있는 바 지방 섭취를 늘릴 필요가 있을 뿐 아니라 심지어 콜레스테롤 섭취까지 늘릴 필요가 있어 과거에는 전유를 섭취시킬것이 권장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소아비만을 고려하지 않은 전제하에 이루어진 바 최근 급증하는 소아비만인구를 감안시에는 심지어 생후 6~7개월정도된 어린 아이에서도 저포화지방식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같은 저불포화지방우유를 먹이는 것이 성장과 발달에 부작용을 초래하지 않는 바 가족중에 비만인 사람이 있거나 심혈관질환을 앓은 적이 있는 사람 그리고 아이들이 살이 찔까 염려되는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이 같은 지방이 적게 함유된 우유를 먹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19일 덴버 소아병원 연구팀은 이번 달 미 소아과학회가 밝힌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따라 아이들에게 이 같이 먹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소아과학회가 제시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과체중이 될 위험이 높거나 콜레스테롤이 높거나 비만, 당뇨병 혹은 심장병을 앓은 가족이 있는 생후 12개월에서 2년된 아이들에 있어서 저지방우유를 먹이는 것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론적으로는 아이들은 계속 자라고 발달하고 있는 바 지방 섭취를 늘릴 필요가 있을 뿐 아니라 심지어 콜레스테롤 섭취까지 늘릴 필요가 있어 과거에는 전유를 섭취시킬것이 권장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소아비만을 고려하지 않은 전제하에 이루어진 바 최근 급증하는 소아비만인구를 감안시에는 심지어 생후 6~7개월정도된 어린 아이에서도 저포화지방식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같은 저불포화지방우유를 먹이는 것이 성장과 발달에 부작용을 초래하지 않는 바 가족중에 비만인 사람이 있거나 심혈관질환을 앓은 적이 있는 사람 그리고 아이들이 살이 찔까 염려되는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이 같은 지방이 적게 함유된 우유를 먹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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