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가 일찍 시작된 여학생들이 부모와의 유대감이 부족할 경우 공격적 행동을 보일 위험이 매우 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앨러바마대학 연구팀이 '미소아청소년의학저널'에 발표한 330명의 5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에 의하면 평균보다 사춘기가 일찍 시작된 여학생들이 싸움을 하거나 다른 아이들을 귀찮게 하고 루머를 퍼뜨리는 등 공격적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그러나 이 같은 행동은 부모와의 유대감이 약한 여학생들에서만 나타났다.
연구팀은 "부모와 아이들간 유대감이 좋은 것이 모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만 특히 사춘기가 일찍 시작된 여학생들에게는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밝혔다.
6일 앨러바마대학 연구팀이 '미소아청소년의학저널'에 발표한 330명의 5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에 의하면 평균보다 사춘기가 일찍 시작된 여학생들이 싸움을 하거나 다른 아이들을 귀찮게 하고 루머를 퍼뜨리는 등 공격적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그러나 이 같은 행동은 부모와의 유대감이 약한 여학생들에서만 나타났다.
연구팀은 "부모와 아이들간 유대감이 좋은 것이 모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만 특히 사춘기가 일찍 시작된 여학생들에게는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상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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