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으면 아이들도 과일과 채소를 즐겨 먹어 보다 건강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세인트루이스대학 연구팀이 '예방의학저널'에 밝힌 1300가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부모들이 과일과 채소를 즐겨 먹는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경우 아이들도 이 같은 식습관을 가지는 경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부모들이 이 같은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모범을 보이고 취학전 아동에게 올바른 식습관및 영양섭취에 대한 교육을 조기에 해 주는 것이 소아비만을 막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에서 예외적으로 이미 과체중인 아이들은 부모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따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과체중인 아이들은 이미 짠 음식이나 단 음식에 노출된 바 이 들을 좋아하는 미각을 가지게 됐다"며 "아이들이 과체중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어릴적 다양한 건강에 이로운 음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26일 세인트루이스대학 연구팀이 '예방의학저널'에 밝힌 1300가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부모들이 과일과 채소를 즐겨 먹는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경우 아이들도 이 같은 식습관을 가지는 경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부모들이 이 같은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모범을 보이고 취학전 아동에게 올바른 식습관및 영양섭취에 대한 교육을 조기에 해 주는 것이 소아비만을 막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에서 예외적으로 이미 과체중인 아이들은 부모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따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과체중인 아이들은 이미 짠 음식이나 단 음식에 노출된 바 이 들을 좋아하는 미각을 가지게 됐다"며 "아이들이 과체중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어릴적 다양한 건강에 이로운 음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