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 구입 시 SPF 및 PA 꼼꼼히 확인해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요즘 아기들은 강한 자외선에 쉽게 피부 자극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줘야 하는데 특히나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기들은 자극이 없고 순한 제품을 쓰는 것이 좋다.
◇ 민감한 아이 피부엔 ‘유아용 선케어 제품’
아기들을 위한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는 유해한 자외선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지는 기본이고 민감한 아기 피부에 얼마나 순하고 자극 없이 작용하는지,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줄 수 있는지 여부도 따져봐야 할 것이다.
아비노베이비의 ‘내추럴 프로텍션 선블록 로션 SPF30’은 피부 자극이 적은 천연 무기질로 이뤄진 차별화된 미네랄성분 포뮬러가 아기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어 자외선(UVA, UVB)을 반사시켜 아기 피부를 보호해주는 제품으로 민감한 아토피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보습과 피부 진정 효과가 탁월한 오트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건조해지기 쉬운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아토팜의 ‘데일리 케어’는 일상생활 속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케어해주는 민감피부 전용 제품으로 피부장벽 기술 MLE를 적용, 약화된 피부보호막을 강화시켜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마일드 선크림은 피부에 부담 적은 100% 미네랄 차단 성분으로 수분감을 부여하고 판테놀, 병풀추출물 성분을 함유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보호해준다. 수딩 선밀크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으로 야외활동·바캉스 시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부드럽고 산뜻한 타입이며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감을 부여해 준다. 톡톡 페이셜 선은 아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쉽고 재밌는 어플리게이터 타입으로 비타민E, 판테놀 성분 함유로 피부를 진정·보호해준다.
보령메디앙스의 ‘선케어 라인 8종’은 로션형과 스프레이형, 그리고 스틱형 등 용도별로 다양하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자외선 차단지수와 지속성은 물론 연약한 아이피부에 사용하는 만큼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에코라인인 ‘에코 포켓 선 로션’과 ‘에코 선 미스트’는 수련꽃 추출물과 에코서트 인증 에델바이스 꽃 추출물을 함유했으며 피부에 흡수해 자외선 차단을 막는 유기 차단제를 사용하지 않고 피부 겉에서 빛의 산란을 통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천연유래 자외선 필터를 사용했다.
◇ 자외선 차단제 구입 tip
시중에 여러 종류의 자외선 차단제가 나와 있고 가격도 다양하고 적혀 있는 숫자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외선 차단제에는 UVB 차단효과와 UVA 차단효과가 구분해 적혀 있는데 UVB 차단 효과는 숫자로 적혀 있다. UVB의 차단효과를 판정하는 기준은 자외선에 의한 화상을 어느 정도 막아 줄 수 있는가에 있다.
즉 자외선을 받으면 다음날 피부가 붉어지며 심하게 받으면 심한 화상과 물집이 생긴다. 참고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여름철 한낮에 30분에서 45분 정도의 햇빛을 받으면 다음날 약간의 홍반이 발생하기도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30~45분 정도의 노출로 피부에 경미한 화상을 입는다는 것.
UVB 차단 효과는 숫자로 표시하는데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햇빛에 노출했을때 홍반 발생에 필요한 자외선의 양에 대한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을 때 홍반 발생에 필요한 자외선 양의 비율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자외선 차단제를 도포하지 않는 피부에 30분 햇빛을 쪼인 후에 다음날 눈에 띠는 홍반이 발생하는 사람 피부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더니 햇빛을 5시간을 쪼인 후에야 홍반이 발생했다고 하면 그 자외선 차단제 덕분에 30분에서 5시간까지 10배의 시간 동안 홍반반응 없이 자외선을 떠 쪼일 수 있게 된 것을 의미한다.
자외선 차단제에 적혀 있는 숫자는 일명 자외선 차단지수(Sunburn Protection Factor, SPF) 라고 하며 제품을 발랐을때 화상반응을 일으킬 때까지 필요한 자외선 노출 양을 몇배 더 증가시킬 수 있는지를 표시하는 것이다.
UVA차단 효과는 숫자 대신 +,++,+++ 로 적혀 있다. UVA가 화상을 일으키는 효과는 UVB 의 1/1000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UVA 로 홍반을 유발하기 위해서는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
따라서 UVA차단 효과를 홍반을 이용해 실험적으로 측정하기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UVA차단효과는 피부가 UVA에 의해 검게 변화하는 것을 얼마나 잘 예방하는지에 따라 구분하는데 SPF 30이상이면서 UVA차단효과를 의미하는 PA(Protection for UVA) 는 +++ 라고 적힌 제품을 구해서 바르면 된다.
◇ 민감한 아이 피부엔 ‘유아용 선케어 제품’
아기들을 위한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는 유해한 자외선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지는 기본이고 민감한 아기 피부에 얼마나 순하고 자극 없이 작용하는지,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줄 수 있는지 여부도 따져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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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추럴 프로텍션 선블록 로션 SPF30 (사진=아비노베이비 제공) |
아비노베이비의 ‘내추럴 프로텍션 선블록 로션 SPF30’은 피부 자극이 적은 천연 무기질로 이뤄진 차별화된 미네랄성분 포뮬러가 아기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어 자외선(UVA, UVB)을 반사시켜 아기 피부를 보호해주는 제품으로 민감한 아토피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보습과 피부 진정 효과가 탁월한 오트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건조해지기 쉬운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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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 케어 3종 (사진=아토팜 제공) |
아토팜의 ‘데일리 케어’는 일상생활 속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케어해주는 민감피부 전용 제품으로 피부장벽 기술 MLE를 적용, 약화된 피부보호막을 강화시켜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마일드 선크림은 피부에 부담 적은 100% 미네랄 차단 성분으로 수분감을 부여하고 판테놀, 병풀추출물 성분을 함유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보호해준다. 수딩 선밀크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으로 야외활동·바캉스 시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부드럽고 산뜻한 타입이며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감을 부여해 준다. 톡톡 페이셜 선은 아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쉽고 재밌는 어플리게이터 타입으로 비타민E, 판테놀 성분 함유로 피부를 진정·보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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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케어 라인 8종 (사진=보령메디앙스 제공) |
보령메디앙스의 ‘선케어 라인 8종’은 로션형과 스프레이형, 그리고 스틱형 등 용도별로 다양하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자외선 차단지수와 지속성은 물론 연약한 아이피부에 사용하는 만큼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에코라인인 ‘에코 포켓 선 로션’과 ‘에코 선 미스트’는 수련꽃 추출물과 에코서트 인증 에델바이스 꽃 추출물을 함유했으며 피부에 흡수해 자외선 차단을 막는 유기 차단제를 사용하지 않고 피부 겉에서 빛의 산란을 통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천연유래 자외선 필터를 사용했다.
◇ 자외선 차단제 구입 tip
시중에 여러 종류의 자외선 차단제가 나와 있고 가격도 다양하고 적혀 있는 숫자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외선 차단제에는 UVB 차단효과와 UVA 차단효과가 구분해 적혀 있는데 UVB 차단 효과는 숫자로 적혀 있다. UVB의 차단효과를 판정하는 기준은 자외선에 의한 화상을 어느 정도 막아 줄 수 있는가에 있다.
즉 자외선을 받으면 다음날 피부가 붉어지며 심하게 받으면 심한 화상과 물집이 생긴다. 참고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여름철 한낮에 30분에서 45분 정도의 햇빛을 받으면 다음날 약간의 홍반이 발생하기도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30~45분 정도의 노출로 피부에 경미한 화상을 입는다는 것.
UVB 차단 효과는 숫자로 표시하는데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햇빛에 노출했을때 홍반 발생에 필요한 자외선의 양에 대한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을 때 홍반 발생에 필요한 자외선 양의 비율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자외선 차단제를 도포하지 않는 피부에 30분 햇빛을 쪼인 후에 다음날 눈에 띠는 홍반이 발생하는 사람 피부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더니 햇빛을 5시간을 쪼인 후에야 홍반이 발생했다고 하면 그 자외선 차단제 덕분에 30분에서 5시간까지 10배의 시간 동안 홍반반응 없이 자외선을 떠 쪼일 수 있게 된 것을 의미한다.
자외선 차단제에 적혀 있는 숫자는 일명 자외선 차단지수(Sunburn Protection Factor, SPF) 라고 하며 제품을 발랐을때 화상반응을 일으킬 때까지 필요한 자외선 노출 양을 몇배 더 증가시킬 수 있는지를 표시하는 것이다.
UVA차단 효과는 숫자 대신 +,++,+++ 로 적혀 있다. UVA가 화상을 일으키는 효과는 UVB 의 1/1000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UVA 로 홍반을 유발하기 위해서는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
따라서 UVA차단 효과를 홍반을 이용해 실험적으로 측정하기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UVA차단효과는 피부가 UVA에 의해 검게 변화하는 것을 얼마나 잘 예방하는지에 따라 구분하는데 SPF 30이상이면서 UVA차단효과를 의미하는 PA(Protection for UVA) 는 +++ 라고 적힌 제품을 구해서 바르면 된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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