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입학전인 아이들에게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이고자 한다면 부모들 스스로 자신의 식습관 부터 개선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미 다트머스의대(Dartmouth Medical School) 연구팀이 '소아청소년의학저널'에 밝힌 2~6세 120명 아동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심지어 2세 가량의 어린 아동들 까지도 부모의 식습관을 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들에게 식품점에서 식품을 사게 한 결과 심지어 2살배기 아이들 조차도 평소 부모들이 즐겨서 골랐던 식품을 고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아이들은 매우 어릴적 이미 좋아하는 식품을 고를시 부모들이 좋아하는 식품을 따라 고른다"면서 "건강한 식습관이 자녀에게 그대로 이어져 자녀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반면 부모의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은 자녀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밝혔다.
4일 미 다트머스의대(Dartmouth Medical School) 연구팀이 '소아청소년의학저널'에 밝힌 2~6세 120명 아동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심지어 2세 가량의 어린 아동들 까지도 부모의 식습관을 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들에게 식품점에서 식품을 사게 한 결과 심지어 2살배기 아이들 조차도 평소 부모들이 즐겨서 골랐던 식품을 고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아이들은 매우 어릴적 이미 좋아하는 식품을 고를시 부모들이 좋아하는 식품을 따라 고른다"면서 "건강한 식습관이 자녀에게 그대로 이어져 자녀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반면 부모의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은 자녀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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