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신체학대나 다른 폭력적인 경험을 당한 엄마들이 이 같은 어릴적 경험이 없는 엄마들 보다 1살이 안 된 아이의 엉덩이를 때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필라델피아 Jefferson Pediatrics/duPont Children's Health Program 연구팀이 '소아과학저널'에 밝힌 생후 11개월 이상된 영아의 엄마 1265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엄마의 어릴적 경험이 엄마들이 아이들을 양육하는 방식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엄마중 19%가 체벌을 교육수단으로 가치가 있다고 답했으며 14%는 아이들의 엉덩이를 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 놀랍게도 어릴적 신체학대를 당하지 않은 엄마들도 10명중 1명 가량이 아이들의 엉덩이를 때린다고 답했다.
연구팀은 "부모들이 아이들의 엉덩이를 때리는 것이 행동장애, 자아존중감저하, 우울증, 약물남용, 자신의 자녀에 대한 신체학대등 행동장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1일 필라델피아 Jefferson Pediatrics/duPont Children's Health Program 연구팀이 '소아과학저널'에 밝힌 생후 11개월 이상된 영아의 엄마 1265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엄마의 어릴적 경험이 엄마들이 아이들을 양육하는 방식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엄마중 19%가 체벌을 교육수단으로 가치가 있다고 답했으며 14%는 아이들의 엉덩이를 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 놀랍게도 어릴적 신체학대를 당하지 않은 엄마들도 10명중 1명 가량이 아이들의 엉덩이를 때린다고 답했다.
연구팀은 "부모들이 아이들의 엉덩이를 때리는 것이 행동장애, 자아존중감저하, 우울증, 약물남용, 자신의 자녀에 대한 신체학대등 행동장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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