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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디컬투데이DB) |
임신중 생선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아이들 뇌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스페인 Environmental Epidemiology 리서치센터 연구팀이 '미역학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임신중 주중 마다 생선을 3번 이상 충분히 먹는 엄마들이 향후 아이들 뇌에 큰 이로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0명 가량의 엄마와 아이들 쌍을 대상으로 임신 1기 부터 아이들이 5번째 생일을 맞을 시 까지 추적관찰한 이번 연구결과 엄마들이 임신중 생선을 가장 적게 먹은 아이들에 비해 가장 많이 먹은 아이들의 뇌 기능이 크게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임신중 주중 평균 생선을 600 그램 섭취할 경우에도 생선섭취와 연관된 수은이나 다른 오염물질이 이로움을 상쇄시킬 해로운 영향의 증후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해산물이 뇌 발달에 필수적인 영양소의 중요한 원천으로 알려져 있지만 신경독소로 알려진 수은이 축척되게 하는 원천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이번 연구결과 유럽 보건당국이 임신중 주 당 섭취토록한 150-600 그램의 생선 섭취의 최대량인 600 그램을 섭취해도 수은이나 다른 오염물질로 인한 해로움은 없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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