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의약품신고센터, 월 평균 21건 접수
타정ㆍ검수불량 및 PTP포장ㆍ검수불량 사례 등 뒤이어
서울시약사회가 지난 2년간 접수 받은 불량의약품 515건 가운데 코팅‧검수불량 사례가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약사회 불량의약품신고센터는 3일 지난 2019년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회원약국으로부터 신고 받은 불량의약품 현황을 공개했다.
불량의약품은 지난 2년간 총 515건이 접수됐으며 월평균 21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 월평균은 2019년 30건, 2020년 19건, 2021년 16건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많은 신고를 기록한 달은 2019년 12월로 66건이 접수됐다.
불량의약품 515건 중 국내 제약사가 368건, 외자사는 147건으로 집계됐으며 전문의약품 400건, 일반약은 115건으로 나타났다.
불량약 유형으로는 ▲코팅‧검수불량 119건 ▲타정‧검수불량 109건 ▲PTP포장‧검수불량 74건 ▲수량부족 41건 ▲포장‧검수불량 33건 ▲과립‧타정불량 29건 ▲포장불량 27건 ▲캅셀충전‧검수불량 16건 ▲타정‧포장불량 15건 ▲성상변경 10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충전‧검수불량, 용기불량, 타정‧코팅불량, 검수불량, 포장‧용기불량, 수량과다, 이물혼입, 과립불량, 제품불량, 코팅불량, 타제품혼합, 파손, 원인불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은 “불량의약품 신고는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이라며 “회원약국에서는 불량약 발생 시 서울시약사회로 꼭 제보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정ㆍ검수불량 및 PTP포장ㆍ검수불량 사례 등 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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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량유형별 신고건수 (사진= 서울시약사회 제공) |
서울시약사회가 지난 2년간 접수 받은 불량의약품 515건 가운데 코팅‧검수불량 사례가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약사회 불량의약품신고센터는 3일 지난 2019년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회원약국으로부터 신고 받은 불량의약품 현황을 공개했다.
불량의약품은 지난 2년간 총 515건이 접수됐으며 월평균 21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 월평균은 2019년 30건, 2020년 19건, 2021년 16건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많은 신고를 기록한 달은 2019년 12월로 66건이 접수됐다.
불량의약품 515건 중 국내 제약사가 368건, 외자사는 147건으로 집계됐으며 전문의약품 400건, 일반약은 115건으로 나타났다.
불량약 유형으로는 ▲코팅‧검수불량 119건 ▲타정‧검수불량 109건 ▲PTP포장‧검수불량 74건 ▲수량부족 41건 ▲포장‧검수불량 33건 ▲과립‧타정불량 29건 ▲포장불량 27건 ▲캅셀충전‧검수불량 16건 ▲타정‧포장불량 15건 ▲성상변경 10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충전‧검수불량, 용기불량, 타정‧코팅불량, 검수불량, 포장‧용기불량, 수량과다, 이물혼입, 과립불량, 제품불량, 코팅불량, 타제품혼합, 파손, 원인불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은 “불량의약품 신고는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이라며 “회원약국에서는 불량약 발생 시 서울시약사회로 꼭 제보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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