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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리팅성형외과 제공) |
리팅성형외과는 의료진과 임직원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2차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있으며 방역체계를 추가적으로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리팅성형외과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및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병원 내 근무하는 의료진과 임직원까지 2차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있으며 즉각적으로 방역체계 강화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전신소독기를 새롭게 설치해 출입 전 소독을 진행하고, 바이러스 차단에 집중하기로 했다.
또한 방문객 출입 전 QR코드 체크 및 체온 측정, 건강 상태 등을 체크해 이상 없음을 확인한 후 병원 내 이동이 가능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내원객이 이용하는 모든 진료실, 대기실은 실시간으로 소독하며, 전체 건물 내부에 정기 방역도 실시 중이다.
이외에도 100% 예약제로 운영하며 방문객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으며,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예약 변경을 안내하고 있다. 직원들 또한 마스크를 항시 착용하며 손세척 및 손소독제를 사용해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리팅성형외과 이성준 대표원장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네자리수를 기록하고 있음에 따라 본원에서도 코로나19 방역체계 강화를 결정했다”며 “새롭게 설치한 전신소독기는 출입 전 전신을 소독하고 바이러스를 99.9% 박멸한다”고 밝혔다.
이어 “방역에 책임을 갖고 코로나19 예방을 철저히 하겠다”면서 “현재 본원에서는 1년 넘게 의료진 및 전직원 중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해 내원 환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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