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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용일 원장 (사진=쥬얼리성형외과 제공) |
쥬얼리성형외과는 가슴 센터를 업그레이드했다고 19일 밝혔다.
쥬얼리성형외과는 기존 가슴 센터에서 ‘가슴 집중 케어 클리닉’으로 업그레이드, 안전성을 더욱 높이며 그에 따른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전신마취로 이뤄지는 가슴 수술을 위해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해 안전한 수술을 이어가고, 수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가슴 초음파 검사를 진행함으로써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것.
쥬얼리성형외과는 가슴 집중 케어 클리닉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임상경험 풍부한 의료진의 집도는 물론, 가슴 초음파 검사,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수술 후 케어로 안전성은 물론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어낼 계획이다.
쥬얼리성형외과 윤용일 대표원장은 “가슴 수술을 받고 난 뒤에는 혹시 모를 보형물과 관련된 부작용을 찾기 위해 1년에 1회는 정기적으로 가슴 초음파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가슴 수술 내용과 과정, 사후 관리 내용에 대해 직원들에게 다시 한 번 교육을 진행했다”며 “가슴 수술 후에도 예쁜 가슴을 안전하게 유지하실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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