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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문 원장 (사진=바이브성형외과 제공) |
바이브성형외과가 8월 19일 정식 개원했다.
이번에 개원한 바이브성형외과는 눈 성형, 코 성형, 내시경 이마 거상, 얼굴 지방 조각술, 리프팅 등을 집중적으로 진료한다.
또한 일률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개인이 가진 고유의 분위기와 느낌을 중시한 자연스러운 성형을 목표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얼굴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환자 개개인에게 집중한 하이클래스 의료 서비스를 통해 컴플레인을 최소화하고, 결과에 대한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수술실 내에 무균 시스템을 완비하고 있어 감염 걱정 없는 안전한 수술 환경을 제공한다. 수술 후에도 세심한 사후관리를 제공해 부작용 및 회복 관리를 돕는다.
바이브성형외과 유영문 대표원장은 “환자와의 충분한 상담 및 라포 형성을 통해 환자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좋은 결과를 도출하는 것은 물론 그 이상의 만족도를 선사할 수 있다”며 “다양한 임상경험을 기반으로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충족하는 수술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영문 대표원장은 아주대학교병원 성형외과 외래 교수와 네이버-하이닥 지식인 건강/의학 상담 위촉의사, 큐오필 마스터 닥터 등의 경력을 갖추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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