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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 미니 9집 예약판매 이미지(A 버전)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
[mdtoday = 양정의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미니 9집 ‘We made’의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나섰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8일 낮 12시부터 주요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이번 신보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A, B, C 등 총 3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어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A 버전은 박스 패키지 형태로, 북클릿을 비롯해 랜덤 포토카드, 북마크, 미니 CD, 스티커 등 다채로운 구성품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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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 미니 9집 예약판매 이미지(B버전)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
B 버전은 원형 틴케이스 패키지로 제작되었다. 특히 올해 월드투어 서울 공연에서 최초 공개된 신곡 ‘Crow’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그룹의 독창적인 콘셉트를 강조했으며 해당 버전에는 라운드 포토와 가사 카드 등이 포함된다.
C 버전은 홀로그램 디자인을 적용해 시각적 차별화를 꾀했다. 라이프스타일 향 브랜드와 협업한 멤버별 향수를 포함해 음악과 향기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앨범 경험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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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 미니 9집 예약판매 이미지(C버전)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
‘We made’는 지난해 발매된 미니 8집 ‘We are’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체 앨범으로 (여자)아이들은 전작을 통해 4개 앨범 연속 초동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음반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신보가 이전의 성과를 이어갈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으며 (여자)아이들의 미니 9집 ‘We made’는 오는 7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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