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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준이 원장 (사진=아이워너비의원 제공) |
아이워너비의원이 8월 27일 그랜드 오픈하는 신세계백화점 대전점으로 이전하고 25일부터 본격 진료를 시작한다.
아이워너비의원 측은 의료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에서 피부과 진료를 시행하고자 신세계백화점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밝혔다.
새 단장을 마친 아이워너비의원은 호텔 투숙객과 백화점 방문 고객을 비롯해 인근 지역민들이 한층 편안한 공간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진료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의료소비자의 감염 예방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그 일환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전 진료실과 관리실을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조성했다.
피부과 진료를 중점으로 하는 아이워너비의원은 한준이 대표원장을 필두로 다수의 의료진들이 상주해 있다. 쁘띠시술 경험이 풍부한 숙련된 의료진이 첨단 의료 장비를 바탕으로 양질의 피부 미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드름이나 모공, 흉터 치료부터 보톡스, 필러와 같은 안티에이징 시술 및 슈링크, 인모드, 울쎄라 등 탄력 및 리프팅 시술은 물론 레이저 제모, 비만 및 체형관리를 위한 시술까지 종합적인 피부과 치료에 집중한다.
한준이 대표원장은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와 오노마 대전 오토그래프컬렉션은 쇼핑·문화·과학·비즈니스·여가 활동이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중부권 최대 규모 공간이다”며 “대전·충청지역 랜드마크로 떠오른 곳에 자리한 신세계백화점으로 병원을 이전한 만큼 백화점 방문객과 호텔 투숙객을 위한 다양한 패키지를 마련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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