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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NPC 선수단장 세미나 (사진=IPC 제공) |
‘평창 2018’ 국가패럴림픽위원회(NPC) 선수단장 세미나가 3일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3월 1~3일 동안 진행된 이번 ‘NPC 선수단장 세미나’에는 33개국에서 100여명이 참가했으며,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과 ‘도쿄 2020’, ‘베이징 2022’ 조직위원회 관계자도 함께 참여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세미나를 통해 대회 준비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경기장 및 대회 시설을 탐방하며 각국 선수단의 의견을 수렴했다.
한편, 지난 2월 28일 진행된 초청행사에서 IPC 회장은 각 대륙을 대표하는 4개국(오세아니아–호주 NPC, 유럽–노르웨이 NPC, 아메리카–미국 NPC, 아시아–대한민국 NPC)에 ‘2018 평창 패럴림픽대회’ 초청장을 전달했다.
또한, IPC 회장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의 면담을 통해 패럴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아직 부족하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관심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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