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곳 의과대학 등록금 인상
전국 주요 39개 의과대학 중 32개 대학이 등록금을 지난해와 동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대학알리미에 공개된 `2020년 대학정보공시 자료`에 따르면 올해 평균 의과대학 등록금은 989만2000원으로 지난해 대비 12만4000원 인상됐다.
이화의대는 4년 째 등록금을 동결했다. 이화의대의 등록금은 1289만6000원으로 가장 비쌌다.
고려의대와 연세의대도 지난해 등록금을 그대로 유지했다. 고려의대가 1241만4000원, 연세의대가 1210만4000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7곳의 의과대학은 등록금을 인상했다.
경희의대는 올해 1131만2000원으로 지난해 등록금에 비해 20만7000원 올랐다. 가천의대도 989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29만3000원 인상됐다.
동국의대가 25만원 오른 974만9000원, 전북의대는 29만1000원 인상된 863만7000원을 기록했다.
또한 경상의대는 69만5000원 오른 831 2000원, 경북의대는 94만원 인상된 880만7000원으로 집계됐다. 충남의대는 올해 등록금 830만8000원으로 지난해 대비 218만원이 올랐다.
한편 코로나19 사태로 대학에서 온라인 강의가 이어지자 일부 학생들은 등록금 반환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4일 대학알리미에 공개된 `2020년 대학정보공시 자료`에 따르면 올해 평균 의과대학 등록금은 989만2000원으로 지난해 대비 12만4000원 인상됐다.
이화의대는 4년 째 등록금을 동결했다. 이화의대의 등록금은 1289만6000원으로 가장 비쌌다.
고려의대와 연세의대도 지난해 등록금을 그대로 유지했다. 고려의대가 1241만4000원, 연세의대가 1210만4000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7곳의 의과대학은 등록금을 인상했다.
경희의대는 올해 1131만2000원으로 지난해 등록금에 비해 20만7000원 올랐다. 가천의대도 989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29만3000원 인상됐다.
동국의대가 25만원 오른 974만9000원, 전북의대는 29만1000원 인상된 863만7000원을 기록했다.
또한 경상의대는 69만5000원 오른 831 2000원, 경북의대는 94만원 인상된 880만7000원으로 집계됐다. 충남의대는 올해 등록금 830만8000원으로 지난해 대비 218만원이 올랐다.
한편 코로나19 사태로 대학에서 온라인 강의가 이어지자 일부 학생들은 등록금 반환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