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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글로리서울안과 제공) |
글로리서울안과는 새로 도입된 알콘사의 팬옵틱스의 노안·백내장 수술 5000회를 달성해 인증패를 수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리서울안과 구오섭 원장은 “노안백내장은 사람마다 원인이나 증상 등이 각각 다르므로 정밀한 검사와 상담을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수술 방법을 찾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에는 노안과 백내장, 근시, 난시 등을 동시에 개선하고자 하는 환자들이 많아지면서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초점 인공수정체란 근거리, 중간 거리, 원거리에 연속적으로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렌즈로 기존의 단초점 렌즈보다 넓고 선명한 시야 확보를 기대해 볼 수 있으며 안경이나 돋보기의 의존도를 낮춰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 원장은 또 “팬옵틱스 렌즈는 미국 알콘사가 2018년도에 출시한 연속초점 렌즈로, 4중 초점 원리를 적용해 근거리부터 중간거리, 원거리까지 보다 높은 질의 시력을 제공해주며 40~80cm까지의 시야 확보와 더불어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보는 60cm의 중간 거리 시력에 특화돼 있어 일상생활에서의 편리성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며 “또한 생체친화적인 재질로 만들어져 있어 장기간 안정적인 굴절 결과를 보이며 후발 백내장의 가능성을 감소시켜주고 있다. 동공 크기에 따라 적절하게 빛을 사용해 어떠한 밝기에서도 양질의 시력 결과를 보이며 기존 다초점 렌즈의 부작용이었던 빛 번짐이나 달무리, 근거리 시력 저하 현상을 보완해준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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