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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올한방병원 제공) |
미올한방병원 강남본점은 오는 10월 5일 관악구에서 새롭게 확장 이전 개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미올한방병원은 환자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학·한의학 협진 진료 시스템을 토대로 정확한 진단 및 올바른 의료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의학과 의학의 협진으로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6명의 한·양방 통합 의료진 체계를 구축했다. ▲척추·관절 ▲체형교정 ▲교통사고·산재 후유증 ▲스포츠·재활 ▲여성 질환 ▲산전산후관리 ▲보약·면역 ▲다이어트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구성했으며, 침, 뜸, 부항, 추나요법, 약침치료, 한약 처방 등의 한방 치료와 도수치료, 운동치료, 체외충격파, 주사치료 등의 양방 치료도 함께 진행한다.
환자 개인별 신체 상태에 따른 면밀한 검사 및 진단을 위해 x-ray, 심전도 검사, 체외충격파 등 각종 진단 장비와 치료 장비도 구비했다.
이 외에도 총 47개의 병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540평 규모이다. 이 밖에 환자의 편의를 고려한 휴게실 등 쾌적한 편의시설을 구축했으며, 환자 중심의 진료 서비스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함으로써 환자들의 빠른 회복을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미올한방병원 임용석 병원장은 “확장 이전 개원을 마무리해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 의학·한의학 협진 서비스를 통해 교통사고 입원치료, 통증치료 등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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