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 |
| ▲ 한국심품안전관리인증원은 중국 식품안전 및 위생분야 공무원 14명을 대상으로 연수과정을 실시한다. (사진=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제공) |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하 HACCP인증원)은 오는 29일까지 14일간 중국 식품안전 및 위생분야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중국 수출입 식품 위해요소 중점관리’ 연수과정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이하 KOICA)과 지난 2015년부터 공동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3년째이다. 올해 연수는 중국 수출입 식품 및 영세식품업소의 식품위생관리와 연수생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중국 공무원에 대한 연수는 처음에는 3년(2015-2017)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중국 정부의 추가 요청으로 2년 연장돼 오는 2019년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현장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하여 효율적인 연수가 될 수 있도록 ▲한국의 식품안전관리체계 이해 ▲식품위생관리시스템 ▲HACCP 시스템 ▲국별보고 및 액션플랜 ▲한국 문화의 이해 등 5가지 주제로 편성하여 진행된다.
특히 HACCP 홍보관, SPL, 아워홈(용인2공장), 남양유업(천안신공장), 에스앤푸드 및 현대백화점 식품관(충청점) 현장방문을 통하여 실제 현장에서의 식품안전관리사항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