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이 스마트 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해 내년 닥터앤서 2.0개발 등에 예산 872억원을 투입한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한국판 뉴딜 당정추진본부’ 제6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기국회 예산 및 법안 심의를 앞두고, 지난 7월 발표된 진화하는 한국판 뉴딜 2.0을 차질 없이 뒷받침 ...
소리증폭기는 난청이 아닌 일반인들이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전자제품으로 보청기에 비해 저렴하며 온라인을 통해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보청기는 난청으로 진단된 환자의 손실된 청력을 보조하기 위한 의료기기로 반드시 전문가의 진단 및 처방이 필요하다.
그런데 소리증폭기를 보청기 대신 사용하는 경우가 ...
올해 첫 ‘일차의료 한의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한의원 1348곳이 참여한다.
거동불편 환자에게 방문진료 서비스를 통해 환자는 한의사의 진찰과 교육상담 외에 침술, 뜸, 부항 등의 질환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일차의료 한의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참여기관’ 선정하고 명단을 공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