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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영 원장 (사진=제우스남성의원 제공) |
지난 8월 14~15일 한독에서 주최한 심포지움에서 전립선과 여성형 유방증에 대한 강좌가 열려 100여 명에 달하는 개원의와 전문의들이 참석했다.
그중 남성의 여성형 유방증의 연자는 부산 제우스남성의원 이석영 원장이 맡아 해당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남성 유방 성형술’ 의 여러 사례와 함께 비뇨의학과에서 여유증을 다루는 이유와 수술의 장단점, 급여 기준, 우려되는 합병증 등에 대한 소개로 강연이 이어졌다.
이석영 원장은 1800여 케이스에 달하는 수술 경력을 바탕으로 사진이나 영상 등을 적극 활용했다.
심포지움 관계자는 “이번 유레카 심포지움에서 남성의학 분야의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정보교류를 나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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