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구소(KIT)는 ‘미세 대상물 관찰장치 기술’을 링크로시스로 이전하는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미세 대상물 관찰장치는 실시간 자동촬영 및 상·하 이미징 측정을 통해 제브라피쉬 배아를 활용하여 독성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 장치로 개발됐다.
미세 대상물 관찰장치는 제브라피쉬 배아의 ...
에이아이메딕는 자사가 자체 개발한 의료영상분석소프트웨어인 ‘AutoSEG’에 대해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정식 제품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AutoSEG’는 심장의 협심증이나 심근경색과 같은 질환들의 진단을 보조하며 난이도가 높은 관상동맥을 전문가의 개입없이 완전자동으로 3차원으로 형상화 하는 의료기 ...
국내 최초 AI 기반 자동 컨투어링 SW가 출시됐다.
컨투어링은 방사선종양학과에서 환자의 암치료 계획시 우선적으로 진행되는 단계를 말한다. CT 데이터를 이용해 환자 치료 부위의 장기를 분할해, 치료 계획시 적절한 방사선량이 암 부위에 조사되도록 하는 중요한 기반 작업이다.
최근 선 보인 'AVIEW ACS ...
저명 학술지에 암세포를 파괴하는 ‘날카로운 명사수’라고 표현된 중입자가속기 중 최고 사양 제품이 국내에서 가동된다.
서울대병원은 도시바-DK메디칼솔루션 컨소시엄과 31일, 중입자치료센터에 구축될 암 치료용 중입자가속기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서울대병원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산광역시·기장군 사업주관기관으로 ...
제이엘케이가 인텔과 함께 데이터 처리 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인(기존의 10분의 1 수준) 헬로데이터 플랫폼의 전략적인 고도화에 성공했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클라우드는 물론 GPU가 없는 일반 사용자 컴퓨터에서도 인공지능 자동 어노테이션이 가능해졌다”며 “이를 통한 고가의 GPU 컴퓨팅 클라우드를 일반적인 컴퓨터를 ...
국립암센터가 최근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국가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의료기관 중 자체 시스템으로 유형3의 제품인증을 획득한 기관은 현재 국립암센터와 서울대병원, 전북대병원으로 전국에 단 세 곳 뿐이다.
국립암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제 시범사업에 지난해부터 참여해 인증기준 검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일상생활·신체활동 지원 및 인지기능 유지·향상에 필요한 복지용구를 제조·수입하는 업체 등으로부터 신규 제품의 급여결정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오는 9월 7~10일 동안이며,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최근 1년간 신청 제품을 200개 또는 5000만원 이상 ...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려면 최소 8개월이 지나야하며, 나오더라도 마스크 착용보다 효과가 있을지도 장담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
오명돈 중앙임상위원장은 25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코로나19 공동대응 상황실 및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오 위원장에 따르면 백신은 다른 사 ...
엔젠바이오가 지난 24일 클라우드 기반의 암 유전체 분석 플랫폼(NGeneAnalySys)에 대해 정보 보호 분야 국제 표준 인증인 정보보호경영시스템(ISO/IEC 2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엔젠바이오는 NGS 기반 정밀진단 시약과 암 유전체 분석 소프트웨어인 NGeneAnalySys(엔젠어날리시스)를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코로나19 대응 시 건강보험제도의 기여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보험료율 인상수준’ 등 9개 항목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리서치에 의뢰하여 실시한 조사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8월 5부터 7일까지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