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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헴 시가 시그니처' 제품(사진=KT&G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KT&G가 신제품 ‘보헴 시가 시그니처’를 20일 전국 CVS 편의점에 출시한다.
‘보헴 시가 시그니처’는 쿠바산 시가엽만을 100% 블렌딩해 시가 고유의 풍미와 충족감을 구현했고, 시가엽을 함유한 특수 궐련지인 ‘시가 래퍼’를 적용해 시가 본연의 감성을 더한 제품이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보헴 시가’ 시리즈의 열 다섯 번째 확장 제품인 ‘보헴 시가 시그니처’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4.0mg, 0.3mg이다.
KT&G는 2007년 시가엽 함유 담배인 ‘보헴 시가 No.1과 No.6’를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후, ‘보헴 시가 마스터’, ‘보헴 시가 미니’ 등 새로운 보헴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왔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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