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레종 이오니아’ 신제품 3종 제품사진 (사진=KT&G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KT&G가 면세점 전용 제품인 ‘레종 이오니아’ 신제품 3종을 18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종 이오니아’는 그리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있는 이오니아해 바람을 맞고 자란 담뱃잎이 4% 함유돼 있다. 또한, 강화된 냄새저감 기술을 통해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효과를 향상시켰으며, 에어리 필터를 적용해 가벼운 흡연감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은 ‘R 플랫폼’을 기반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으며, 생동감 있는 컬러를 통해 레종 이오니아 고유의 맛과 향을 강조했다.
출시 제품은 미스틱 퍼플과 오션 블루, 썸머 레드 총 3종이며, 모두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0.1㎎, 0.01㎎이다. 해당 제품은 인천·김포·김해·대구·제주 등 총 6개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