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하츠웨이브 하이라이트 메들리 갈무리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
[mdtoday = 이가을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0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The First Wave)'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앨범에 수록된 6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으며, 멤버들의 강렬한 밴드 에너지를 통해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하츠웨이브는 윤영준(키보드),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 리안(보컬)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악기 연주와 보컬을 조화롭게 결합하며 팀의 음악적 색채를 드러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각자의 개성이 하나의 사운드로 결집되는 순간을 만들어내며 곡마다 서로 다른 에너지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나인틴(NINETEEN)'은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하츠웨이브의 정체성을 담아낸 곡이다. 열아홉 살의 설렘과 감정을 멤버들의 시선에서 풀어낸 이 곡은 경쾌한 사운드를 특징으로 한다. 멤버들은 이번 곡을 통해 청춘의 서사를 진솔하게 표현하며 밴드로서의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다양한 곡이 수록됐다. 멤버 리안과 데인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어리버리'는 서툰 사랑의 감정을 담았으며, 이들은 앞서 Mnet '스틸하트클럽' 출연 당시에도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 외에도 '드림(Dream)', '하이라이트(Highlight)', '아이 엠 소 파인(I AM SO FINE)', '우리만의 이야기(Close To Me)' 등 총 6곡이 앨범을 구성한다.
하츠웨이브는 지난해 12월 방영된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멤버들로 결성된 밴드로, 이번 앨범을 통해 세상에 새로운 파동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청춘의 다채로운 순간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팀의 본격적인 도약을 알릴 계획이다.
하츠웨이브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는 오는 4월 8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공연장에서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가 개최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