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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보라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
[mdtoday = 이가을 기자]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든 배우 남보라가 KBS2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스페셜 MC로 합류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619회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 편에서는 기존 MC 김종민과 함께 남보라가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남보라는 방송을 통해 오는 6월 출산을 앞둔 태아 '콩알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다. 김종민은 초음파 속 태아의 뚜렷한 이목구비에 놀라움을 표했고, 이에 남보라는 "BTS 뷔의 사진을 보며 태교를 했다"라고 밝히며 자신만의 태교 비결을 전했다.
'13남매의 장녀'로 알려진 남보라는 이번 출연에서 육아에 대한 남다른 이해도와 경험을 바탕으로 스페셜 MC로서의 면모를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남보라가 '슈돌' 출연진과의 만남에 기대감을 표하며 육아 고수다운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남보라의 진행과 더불어 은우·정우 형제, 강단둥이 남매 등 출연진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남보라가 스페셜 MC로서 보여줄 활약과 아이들의 모습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3년 첫 방송을 시작한 '슈돌'은 육아 예능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하는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대중적인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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