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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사진=tvN) |
[mdtoday = 이가을 기자] 16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필리핀 보홀로 떠난 출연진의 여정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막내 김혜윤이 출연한다. 특히 박준면은 야식을 중단하는 등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10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한 기존 막내였던 덱스가 김혜윤의 합류 이후 서열 정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지며 재미를 더한다.
제작진은 출연진에게 휴가를 예고했으나, 실제로는 고된 노동이 포함된 일정을 준비해 반전을 선사했다. 출연진은 노동 위주의 일정표를 확인한 뒤 “이게 무슨 휴가냐”며 강하게 반발했다. 제작진은 직접 일정을 변경할 수 있는 미션을 제시하며 출연진의 참여를 유도했다.
이들이 도착한 필리핀 보홀의 맹그로브 습지는 험난한 환경을 예고했다. 현지인들도 포획하기 어렵다는 보홀의 명물을 사냥하는 첫 번째 노동이 시작되자, 출연진은 체력적 한계를 드러내며 고충을 토로했다. 제작진은 이번 촬영이 출연진은 물론 제작진까지 거동이 어려울 정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진행됐다고 전했다.
사냥에 성공해야만 휴가 일정을 변경할 수 있는 규칙에 따라, 출연진은 노동 지옥을 휴가로 바꾸기 위한 고군분투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들을 당황하게 만든 노동의 실체와 휴가 일정 변경 여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출연하는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16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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