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한 연구에 따르면, 여성 당뇨병 환자는 남성 환자에 비해 무증상 심장 손상인 관상동맥 미세혈관 기능 장애가 약 2배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관상동맥 미세혈관 기능 장애는 심장 질환의 징후가 나타나기 전에 심장의 작은 혈관에 혈류 공급 이상이 생기는 무증상 심장 손상을 의미합니다.
· 연구 결과, 2형 당뇨병 여성의 46%에서 관상동맥 미세혈관 기능 장애가 확인되었지만, 남성의 경우 26%에 불과했습니다.
· 이는 당뇨병이 있는 여성의 심혈관 건강에 대한 추가적인 관심과 연구가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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