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울산대병원이 호스피스 병동 폐쇄와 직장 어린이집 폐원을 추진하자 노조와 시민단체가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저버린다고 비판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 노조 측은 수익성 저하를 이유로 호스피스 병동을 폐쇄하는 것은 말기 암 환자의 존엄을 짓밟는 행위이며, 막대한 흑자에도 수익 극대화에만 몰두하는 경영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병원 측은 호스피스 병동 운영의 제도적 제약과 인력 운영의 한계로 인해 진료 체계 재정립이 불가피했으며, 어린이집 또한 이용률 저조로 복지 체계 개선을 검토 중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