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리프팅, 피부 상태에 따른 적합한 복합시술 선택 중요

김준수 / 기사승인 : 2024-01-23 18:11:09
  • -
  • +
  • 인쇄

[mdtoday=김준수 기자] 여성들의 경우 나이에 상관없이 피부에 대한 고민은 끊임없이 이어져 온다. 특히 30대 이후부터는 피부 탄력이 눈에 띄게 저하되고 살이 점점 아래로 처져 볼살과 턱살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전체적인 얼굴 윤곽라인이 무너지게 된다. 대부분 이때부터 리프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이렇게 얼굴 라인이 처지고 탄력을 잃은 피부로 인해 실제 나이보다 나이가 더 들어 보이는 노안으로 고민을 하는 경우 탄력 개선을 위한 시술을 받기 위해 의료기관을 찾게 된다.

티타늄 리프팅의 경우 755nm, 810nm, 1064nm 3파장을 이용한 리프팅 시술로, 시술 후 즉시 리프팅, 브라이트닝, 슬리밍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사파이어 쿨링 방식의 냉각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시술 시 통증을 현저히 낮추고 마취가 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일명 ‘튠타늄’이라고 불리는 튠페이스와 티타늄 리프팅 시술을 병행할 경우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튠페이스의 가장 큰 장점인 콜라겐 생성 유도로 탄력 증대에 도움이 되고 이중턱, 턱 라인 개선 및 전반적인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양서임 원장 (사진=리뉴얼의원 제공)

또한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울타늄’이라고 알려진 울쎄라, 티타늄 리프팅 시술을 병행할 수 있다. 울쎄라의 강력한 초음파 에너지로 피부 깊은 층에서부터 노화된 콜라겐을 재생시켜 피부 리모델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효과는 6개월에서 최장 1년 이상 지속된다.

이처럼 티타늄 리프팅은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시술 부위에 따라 복합 시술이 가능하다. 다만 복합 시술을 진행할 경우 1:1 맞춤 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리뉴얼의원 양서임 대표원장은 “충분한 상담을 통해 단독 시술이 효과적인지, 복합 시술을 시행해야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는지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같은 레이저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시술 시 조사 방식과 에너지의 양, 부위별 샷수, 무빙 속도 등 의료진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풍부한 노하우를 지니고 있는 전문 의료진에게 시술받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피부 회복력 높이는 리쥬란, 맞춤 시술 중요
리쥬란 효과 차이 만드는 핵심은 ‘정교한 주입 테크닉’
울쎄라피프라임, 정교한 초음파 리프팅으로 얼굴 윤곽 개선 도움
피부 탄력과 볼륨의 근본적 개선, ‘스컬트라’ 통한 입체적 안티에이징
솔타메디칼코리아 ‘써마지 FLX’, 새 연간 캠페인 ‘마이 초이스(My Choice)’ 런칭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