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딜 인프라펀드 투자 범위 명확화
정부가 ‘한국판 뉴딜 펀드’ 투자 대상에 맞춤형의료를 비롯한 스마트헬스케어 등 197개 품목을 포함키로 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후속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40개 분야를 정책형 뉴딜펀드 투자 대상으로 정하고 197개 품목을 사례로 제시했다.
여기에는 ▲로봇 ▲항공·우주 ▲스마트팜 ▲첨단영상진단 ▲맞춤형의료 ▲스마트헬스케어 ▲첨단외과수술 ▲웨어러블디바이스 ▲차세대 진단 등 30개 디지털 뉴딜 분야를 비롯해 ▲바이오소재 ▲차세대치료 ▲친환경소비재 등 17개 그린 뉴딜 분야가 선정됐다.
이와 더불어 뉴딜 인프라의 기준 제시를 통해 뉴딜 인프라펀드 투자 범위도 명확화한다.
디지털·그린 분야와 관련된 경제활동, 사회서비스 등 각종 기반시설의 구체적 예를 마련·제시했으며, 개별 인프라 지정 신청에 대해 관계부처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뉴딜 인프라 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토록 절차 마련를 마련한다.
아울러 민간 사업자 및 투자자의 이해·관심 제고를 위해 뉴딜 분야별로 투자 설명회도 개최하고 뉴딜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등도 적극 해소해 나가도록 역점 둘 계획이다.
이번에 발표된 정책형 뉴딜펀드 투자 가이드라인, 뉴딜 인프라 등의 내용은 시장·전문가와의 소통을 통해 현장 적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뉴딜 예산 반영·확정, 세법 등 관련 법령 개정, 자펀드 운용사 공고 등 사전 준비작업을 연내 마무리하여 정책형 뉴딜펀드 등이 2021년 초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후속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40개 분야를 정책형 뉴딜펀드 투자 대상으로 정하고 197개 품목을 사례로 제시했다.
여기에는 ▲로봇 ▲항공·우주 ▲스마트팜 ▲첨단영상진단 ▲맞춤형의료 ▲스마트헬스케어 ▲첨단외과수술 ▲웨어러블디바이스 ▲차세대 진단 등 30개 디지털 뉴딜 분야를 비롯해 ▲바이오소재 ▲차세대치료 ▲친환경소비재 등 17개 그린 뉴딜 분야가 선정됐다.
이와 더불어 뉴딜 인프라의 기준 제시를 통해 뉴딜 인프라펀드 투자 범위도 명확화한다.
디지털·그린 분야와 관련된 경제활동, 사회서비스 등 각종 기반시설의 구체적 예를 마련·제시했으며, 개별 인프라 지정 신청에 대해 관계부처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뉴딜 인프라 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토록 절차 마련를 마련한다.
아울러 민간 사업자 및 투자자의 이해·관심 제고를 위해 뉴딜 분야별로 투자 설명회도 개최하고 뉴딜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등도 적극 해소해 나가도록 역점 둘 계획이다.
이번에 발표된 정책형 뉴딜펀드 투자 가이드라인, 뉴딜 인프라 등의 내용은 시장·전문가와의 소통을 통해 현장 적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뉴딜 예산 반영·확정, 세법 등 관련 법령 개정, 자펀드 운용사 공고 등 사전 준비작업을 연내 마무리하여 정책형 뉴딜펀드 등이 2021년 초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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