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의 코로나19 백신 1/2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여부가 조만간 나올 전망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12월 11일 자사의 코로나19 백신인 '유코박-19'에 대한 임상 1/2상 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IND 승인이 통상적으로 4~6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번주 또는 다음주 중으로 승인 결론이 나올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유코박-19는 모더나, 화이자의 mRNA나 아스트라제네카의 아데노바이러스 백터 전달방식처럼 생체에서 항원을 만들게 하는 방식이 아닌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 중 일부를 유전자재조합으로 직접 만든 항원을 사용해 강력한 면역증강제를 조합한 백신이다.
따라서 냉장보관에도 매우 안정해 액상주사제 형태로 일반 바이오의약품의 유통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유코박-19는 빠른 항체반응, 높은 중화항체 및 우수한 세포성 면역반응을 유도하며, 이미 동물모델에서 바이러스 공격에 대한 우수한 방어 효능을 확인하기도 했다.
이달 임상이 승인되면 상반기 이내에 모든 피험자를 대상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하반기에 들어가기 전에 바로 3상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12월 11일 자사의 코로나19 백신인 '유코박-19'에 대한 임상 1/2상 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IND 승인이 통상적으로 4~6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번주 또는 다음주 중으로 승인 결론이 나올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유코박-19는 모더나, 화이자의 mRNA나 아스트라제네카의 아데노바이러스 백터 전달방식처럼 생체에서 항원을 만들게 하는 방식이 아닌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 중 일부를 유전자재조합으로 직접 만든 항원을 사용해 강력한 면역증강제를 조합한 백신이다.
따라서 냉장보관에도 매우 안정해 액상주사제 형태로 일반 바이오의약품의 유통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유코박-19는 빠른 항체반응, 높은 중화항체 및 우수한 세포성 면역반응을 유도하며, 이미 동물모델에서 바이러스 공격에 대한 우수한 방어 효능을 확인하기도 했다.
이달 임상이 승인되면 상반기 이내에 모든 피험자를 대상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하반기에 들어가기 전에 바로 3상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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