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 치료제 플랫폼 기업 올리패스는 지난 6일 SCN9A 유전자(Sodium Channel Subtype 9A)의 발현을 억제하는 ‘Olipass PNA’ 인공 유전자에 대한 싱가포르 특허를 등록했다고 7일 공지했다.
SCN9A 유전자는 나트륨 이온 채널 Nav1.7 단백질을 발현하는 유전자로서, 유전자 결함에 의해 SCN9A 유전자 기능을 상실한 사람들은 통증을 느끼지 못하나 감각 기능은 이상이 없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는 올리패스는 싱가포르에서 ‘Olipass PNA’ 인공 유전자 관련 특허를 첫 번째로 등록하게 된 것이다. 이외에도 올리패스는 전 세계 주요 국가에 관련 특허를 출원돼 있다.
올리패스 관계자는 “현재 SCN9A 유전자의 활성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약물은 진통효능이 뛰어나고 장기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진통제로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본 특허의 ‘SCN9A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는 ‘Olipass PNA’는 ‘SCN9A 유전자’에 선택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장기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진통제로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사가 현재 임상 개발 중인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후보물질 ‘OLP-1002’는 상기 특허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SCN9A 유전자는 나트륨 이온 채널 Nav1.7 단백질을 발현하는 유전자로서, 유전자 결함에 의해 SCN9A 유전자 기능을 상실한 사람들은 통증을 느끼지 못하나 감각 기능은 이상이 없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는 올리패스는 싱가포르에서 ‘Olipass PNA’ 인공 유전자 관련 특허를 첫 번째로 등록하게 된 것이다. 이외에도 올리패스는 전 세계 주요 국가에 관련 특허를 출원돼 있다.
올리패스 관계자는 “현재 SCN9A 유전자의 활성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약물은 진통효능이 뛰어나고 장기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진통제로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본 특허의 ‘SCN9A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는 ‘Olipass PNA’는 ‘SCN9A 유전자’에 선택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장기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진통제로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사가 현재 임상 개발 중인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후보물질 ‘OLP-1002’는 상기 특허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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