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은 자회사 유유테이진메디케어가 차입한 차입금 110억6000만원 중 50%에 해당하는 55억3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은 지난 2019년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6.1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보증기간은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한편, 유유테이진메디케어의 나머지 차입금은 일본 테이진社가 지급보증한다.
이번 채무보증은 지난 2019년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6.1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보증기간은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한편, 유유테이진메디케어의 나머지 차입금은 일본 테이진社가 지급보증한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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