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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시본에스액(사진=동국제약 제공) |
동국제약이 코로나19에 따라 비대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마시본S액이 지난해 9월 신촌세브란스 내분비내과 이유미 교수와 함께 내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진행됐던 1차 웹 심포지엄과, 11월 그레이스병원 박형무(前중앙대 산부인과) 원장과 함께 산부인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진행됐던 2차 웹 심포지엄에는 1200여명의 사전 등록자가 몰리는 등 개원가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오는 2월 5일 오후 1시부터 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김상민 교수와 함께 ‘비스포스포네이트’의 임상적 입지와 유용성을 주제로 3차 웹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5일 진행되는 웹 심포지엄에서는, 정형외과 개원가에서 활용 가능한 ‘FRAX 지표’에 따른 골다공증 가이드라인을 포함해 김상민 교수의 골다공증 Therapy 도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마시본S액’은 Safety(안전하고), Simple(간편한), Solution(액상형 치료제)의 ‘3S 슬로건’으로 2020년 7월 출시됐다. 국내 최초의 마시는 골다공증 치료제로 출시됐던 ‘마시본100mL’의 부피를 80%까지 줄였고, 한국인에게 친숙한 맛과 향으로 복약 순응도를 높인 제품이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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