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이 지난해 4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을 승인받은데 이어 코로나19 경증환자 대상 추가 임상을 승인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지난 7일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레보비르캡슐’의 임상 2상을 추가로 승인 받았다.
앞서 지난해 4월 승인받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임상 2상과 이번 임상2상과 비교했을때 기존 중등증 환자에서 경증 환자까지 임상 대상을 늘린 것이다.
이번 임상은 경증 및 중등증 코로나19 환자에서 레보비르캡슐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위약대조, 다기관 임상 시험으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등 다수의 기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지난 7일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레보비르캡슐’의 임상 2상을 추가로 승인 받았다.
앞서 지난해 4월 승인받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임상 2상과 이번 임상2상과 비교했을때 기존 중등증 환자에서 경증 환자까지 임상 대상을 늘린 것이다.
이번 임상은 경증 및 중등증 코로나19 환자에서 레보비르캡슐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위약대조, 다기관 임상 시험으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등 다수의 기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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