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액암 신약 후보 'Apta-16'(SJP1604)에 대한 임상1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시험은 불응성 또는 재발성 급성골수성백혈병(AML) 환자에서 SJP1604주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항암 작용을 평가하기 위한 제1상 시험이다. 국내 5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된다.
SJP1604주는 삼진제약이 압타바이오로부터 지난 2016년 기술을 도입한 약물로 양사는 지난해 4월 공동 특허를 취득하고, 함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6월에는 온라인으로 개최된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0)에서 비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불응성 또는 재발성 급성골수성백혈병(AML) 환자에서 SJP1604주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항암 작용을 평가하기 위한 제1상 시험이다. 국내 5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된다.
SJP1604주는 삼진제약이 압타바이오로부터 지난 2016년 기술을 도입한 약물로 양사는 지난해 4월 공동 특허를 취득하고, 함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6월에는 온라인으로 개최된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0)에서 비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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