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바이옴 상장 1호기업 비피도가 롯데칠성음료에 자사주를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로 매각했다고 11일 밝혔다.
비피도는 지난 10일 열린 이사회에서 비피도가 보유한 자기주식 전량에 해당하는 6만6007주를 롯데칠성음료에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하기로 했다. 매각 금액은 10일 종가 기준으로 약 16억원 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거래를 통해 비피도 보통주 1.61%를 확보하게 된다.
또한 이번 지분 투자로 인해 롯데중앙연구소의 식물성 유산균 연구‧제품개발 역량과 비피도의 인체 유래 유산균(비피도 박테리움) 연구‧제조기술 역량의 시너지를 통해 헬스케어 기능성 균주를 발굴하고 나아가 인체 내 마이크로바이옴 연관성에 대한 공동 연구 및 기능성 음료 개발을 추진하는 등 전략적 제휴 관계를 더욱더 강화할 전망이다.
비피도 관계자는 “이번 블록딜을 통한 자기주식 매각은 롯데칠성음료와의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공동연구에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생각하며 향후 개발될 건강기능성제품 판매에도 큰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피도는 지난 1월 롯데칠성음료과 균주 개발 및 마이크로바이옴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보유 중인 균주를 통해 류마티스 관절염 및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중국 영유아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진출을 위한 균주등록 진행등 마이크로바이옴 사업 확장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피도는 지난 10일 열린 이사회에서 비피도가 보유한 자기주식 전량에 해당하는 6만6007주를 롯데칠성음료에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하기로 했다. 매각 금액은 10일 종가 기준으로 약 16억원 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거래를 통해 비피도 보통주 1.61%를 확보하게 된다.
또한 이번 지분 투자로 인해 롯데중앙연구소의 식물성 유산균 연구‧제품개발 역량과 비피도의 인체 유래 유산균(비피도 박테리움) 연구‧제조기술 역량의 시너지를 통해 헬스케어 기능성 균주를 발굴하고 나아가 인체 내 마이크로바이옴 연관성에 대한 공동 연구 및 기능성 음료 개발을 추진하는 등 전략적 제휴 관계를 더욱더 강화할 전망이다.
비피도 관계자는 “이번 블록딜을 통한 자기주식 매각은 롯데칠성음료와의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공동연구에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생각하며 향후 개발될 건강기능성제품 판매에도 큰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피도는 지난 1월 롯데칠성음료과 균주 개발 및 마이크로바이옴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보유 중인 균주를 통해 류마티스 관절염 및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중국 영유아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진출을 위한 균주등록 진행등 마이크로바이옴 사업 확장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