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일자 표기에 ‘F2’ 표시된 ‘옛날미역’ㆍ‘옛날자른미역’ 제품
국산으로 표기한 ‘옛날미역’ 제품이 지난 10년간 중국산 미역을 섞어 판매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오뚜기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사과하며 해당 제품을 자진 회수하기로 했다.
오뚜기 이강훈 대표는 11일 이 같은 내용 사과문을 올리며 고개를 숙였다
이 대표는 “해당 미역 제품은 3개 업체로부터 공급받고 있으며 이 중 1개 업체가 원산지 표시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현재 명확히 밝혀진 사실은 없으나 고객의 불안감과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제품을 자진 회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오뚜기 옛날미역’ 과 ‘오뚜기 옛날자른미역’ 중 제조일자 표시에 ‘F2’가 표시된 제품은 전량 환불이 가능하다.
이 대표는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도 오뚜기 임직원은 더욱 좋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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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훈 대표 명의 사과문 (사진= 오뚜기 제공) |
국산으로 표기한 ‘옛날미역’ 제품이 지난 10년간 중국산 미역을 섞어 판매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오뚜기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사과하며 해당 제품을 자진 회수하기로 했다.
오뚜기 이강훈 대표는 11일 이 같은 내용 사과문을 올리며 고개를 숙였다
이 대표는 “해당 미역 제품은 3개 업체로부터 공급받고 있으며 이 중 1개 업체가 원산지 표시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현재 명확히 밝혀진 사실은 없으나 고객의 불안감과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제품을 자진 회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오뚜기 옛날미역’ 과 ‘오뚜기 옛날자른미역’ 중 제조일자 표시에 ‘F2’가 표시된 제품은 전량 환불이 가능하다.
이 대표는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도 오뚜기 임직원은 더욱 좋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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