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연 2040만원·간호대생 연 1640만원 장학금 지급
보건복지부가 공중보건학생 총 31명을 새롭게 모집한다.
보건복지부는 공공의료에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자 하는 공중보건장학생을 오는 15일부터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의과대학생(의전원생)과 더불어 간호대학생까지 공중보건장학생으로 선발하며, 선발 규모는 의과대학생(의전원생) 11명, 간호대학생 20명이다. 전국에 재학 중인 의과대학생(의전원생) 및 간호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신청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다.
올해 장학생을 선발하는 광역지방자치단체는 ▲의과대학생(의전원생)은 경기, 강원, 충북, 충남, 경북, 경남, 전북 7개 지역이며 ▲간호대학생은 부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경북, 전북, 전남 8개 지역이다.
학교 행정실로 제출된 서류는 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 및 간호대학장의 추천 후 근무를 희망하는 광역지자체로 제출되고, 보건복지부는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선발위원회를 통해 최종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의과대학생(의전원생) 연 2040만원 ▲간호대학생 연 16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장학생은 졸업 후 장학금을 받은 기간만큼 지방의료원 등 공공병원에 근무하게 된다.
또한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방학 기간 등을 이용해 공공의료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강의와 실습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고, 선배들과의 대화, 지도(멘토링) 등도 진행 예정이다.
공중보건장학생 선발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복지부 공공의료과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 통해 안내받거나 오는 16일∼27일 진행되는 온라인 설명회 및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 유튜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공공의료에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자 하는 공중보건장학생을 오는 15일부터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의과대학생(의전원생)과 더불어 간호대학생까지 공중보건장학생으로 선발하며, 선발 규모는 의과대학생(의전원생) 11명, 간호대학생 20명이다. 전국에 재학 중인 의과대학생(의전원생) 및 간호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신청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다.
올해 장학생을 선발하는 광역지방자치단체는 ▲의과대학생(의전원생)은 경기, 강원, 충북, 충남, 경북, 경남, 전북 7개 지역이며 ▲간호대학생은 부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경북, 전북, 전남 8개 지역이다.
학교 행정실로 제출된 서류는 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 및 간호대학장의 추천 후 근무를 희망하는 광역지자체로 제출되고, 보건복지부는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선발위원회를 통해 최종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의과대학생(의전원생) 연 2040만원 ▲간호대학생 연 16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장학생은 졸업 후 장학금을 받은 기간만큼 지방의료원 등 공공병원에 근무하게 된다.
또한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방학 기간 등을 이용해 공공의료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강의와 실습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고, 선배들과의 대화, 지도(멘토링) 등도 진행 예정이다.
공중보건장학생 선발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복지부 공공의료과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 통해 안내받거나 오는 16일∼27일 진행되는 온라인 설명회 및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 유튜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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