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병상급 초대형 병원 건립
거붕그룹이 전남 순천시에 ‘락희만 의료융합타운’을 조성한다.
15일 거붕그룹에 따르면 순천 신대지구내 연면적 9만2000평 부지 위에 1000병상급 종합의료기관과 600객실 규모의 ‘락희만(樂喜滿) 의료융합타운’이 조성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의 의료관광 수요에 부응하는 최고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갖추고 문화, 예술,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있어 국내 최초의 의료융합타운의 새로운 미래비젼을 제시 할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거붕그룹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총 사업비 1조7500억원이 투입되어 약 600억원의 세수확대 및 지역사회에 2만100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인구증가를 유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다”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거붕그룹 백용기 회장은 “3년전 순천시에 의료기관의 절실함을 접하게 되었고 금번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국내 최고의 설계, 의료, 호텔, 건축분야의 전문가 그룹과 함께 연인원 5000여명을 투입하여 고향인 순천의 시민들에게 최고의 걸작품으로 감명과 경이로 보답하고자 깊은 고뇌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병원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건강한 사람이 더욱 건강해지기 위해 찾아오는 공간 ▲의료와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공간 ▲삶의 충분조건으로서의 공간 ▲이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는 공간 등 을 만드는 것이 ‘락희만 의료융합타운’ 의 최종 목표라고 덧붙였다.
거붕그룹은 순천시와 지난해 6월 22일 순천 신대지구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순천시와 세부계획에 대한 사항을 심도 깊게 협의해 오고 있다.
한편 거붕그룹은 지난달 26일 순천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락희만 의료융합타운’ 조성계획 확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15일 거붕그룹에 따르면 순천 신대지구내 연면적 9만2000평 부지 위에 1000병상급 종합의료기관과 600객실 규모의 ‘락희만(樂喜滿) 의료융합타운’이 조성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의 의료관광 수요에 부응하는 최고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갖추고 문화, 예술,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있어 국내 최초의 의료융합타운의 새로운 미래비젼을 제시 할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거붕그룹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총 사업비 1조7500억원이 투입되어 약 600억원의 세수확대 및 지역사회에 2만100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인구증가를 유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다”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거붕그룹 백용기 회장은 “3년전 순천시에 의료기관의 절실함을 접하게 되었고 금번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국내 최고의 설계, 의료, 호텔, 건축분야의 전문가 그룹과 함께 연인원 5000여명을 투입하여 고향인 순천의 시민들에게 최고의 걸작품으로 감명과 경이로 보답하고자 깊은 고뇌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병원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건강한 사람이 더욱 건강해지기 위해 찾아오는 공간 ▲의료와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공간 ▲삶의 충분조건으로서의 공간 ▲이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는 공간 등 을 만드는 것이 ‘락희만 의료융합타운’ 의 최종 목표라고 덧붙였다.
거붕그룹은 순천시와 지난해 6월 22일 순천 신대지구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순천시와 세부계획에 대한 사항을 심도 깊게 협의해 오고 있다.
한편 거붕그룹은 지난달 26일 순천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락희만 의료융합타운’ 조성계획 확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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