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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엘레브의원 제공) |
[mdtoday = 김미경 기자] 외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러운 변화를 추구하는 미용 의료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과거에는 특정 부위의 크기 변화에 초점을 맞춘 시술이 주목받았다면, 최근에는 얼굴의 구조적인 특징과 피부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체적인 조화를 살피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얼굴 라인은 근육의 발달 정도뿐만 아니라 피부 탄력, 볼륨 변화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줄 수 있어 개인별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한 뒤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엘레브의원 이정우 원장은 지난 5월 23일 의료진 대상 라이브 시술 세미나를 진행하고, 파마리서치의 보툴리눔 톡신 ‘리엔톡(Re N Tox)’과 PLLA 기반 스킨부스터 ‘에버클(Everwrinkle)’을 활용한 페이스 슬리밍 및 리프팅 프로토콜을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는 총 5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정우 원장의 강연을 시작으로 실제 모델 대상 라이브 시연을 통해 원내 적용 가능한 시술 접근법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정우 원장은 모델 얼굴 시술을 진행하며 저작근 발달 정도를 고려한 리엔톡 활용법과 함께, 근육 변화 이후 고려해야 하는 피부 탄력 관리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리엔톡을 활용해 근육 부위에 접근하고, PLLA 성분의 에버클을 병행해 피부 컨디션 및 탄력 관리까지 고려하는 복합적인 프로토콜에 대한 내용이 소개됐다.
이번 라이브 세미나에서는 제품의 특성뿐 아니라 환자별 얼굴 구조 분석, 시술 디자인 과정, 적용 시 고려해야 하는 부분 등 실제 진료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들이 함께 다뤄졌다.
이정우 원장은 “발달된 근육 부위에는 보툴리눔 톡신 리엔톡을 활용하고, 근육 변화 이후 고려해야 하는 피부 탄력 부분에는 PLLA 성분의 에버클을 적용하는 등 개인별 상태에 맞춘 복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실제 진료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프로토콜과 경험을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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