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은혜 원장 (사진=시즈클리닉 제공) |
시즈클리닉 전은혜 대표원장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슬림밤’이 지방분해주사용 조성물 특허권을 등록했다.
슬림밤에는 스테로이드 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지방분해 조성물로 대용량 주입이 가능해 전신 체중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바디 부위 어디에도 시술할 수 있다.
대부분의 지방분해 주사는 성분을 발명한 것에 대한 특허권을 받은 것이 아닌 상품명이나 상표에 대한 특허인데 반해 시즈클리닉의 슬림밤은 지방분해 성분 조성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
시즈클리닉 전은혜 원장은 “바디라인 지방분해주사는 시술 전 특허를 통해 검증된 약물인지에 대한 점검뿐 아니라 의료진 및 병원 선택에도 신중해야 한다”면서 “담당 의료진이 직접 1:1 시술을 진행하는지, 시술할 때 1인 1시트 사용 후 폐기해 위생수칙을 준수하는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