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지난해 국내 라면시장에서 오뚜기와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20년 농심과 오뚜기의 라면시장 점유율이 각각 55.6%, 23.6%로 집계됐다.
농심은 전년 54.0%에서 1.6% 상승했고 오뚜기는 전년 24.4%에서 0.8% 감소했다. 결국 두 회사의 격차는 2019년 29.6%에서 지난해 다시 32%까지 벌어지게 됐다.
농심은 지난해 라면 매출이 전년(1조7940억원)보다 16.3% 증가한 2조86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농심의 라면 매출이 2조원을 넘은 것은 처음으로 농심 전체 매출에서 라면이 차지하는 비중도 76.6%에서 79.0%로 2.4%포인트 확대됐다.
오뚜기의 지난해 면 제품 매출은 약 7000억원으로 전년보다 8.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진라면 등 라면과 함께 당면·국수 매출이 포함된 수치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20년 농심과 오뚜기의 라면시장 점유율이 각각 55.6%, 23.6%로 집계됐다.
농심은 전년 54.0%에서 1.6% 상승했고 오뚜기는 전년 24.4%에서 0.8% 감소했다. 결국 두 회사의 격차는 2019년 29.6%에서 지난해 다시 32%까지 벌어지게 됐다.
농심은 지난해 라면 매출이 전년(1조7940억원)보다 16.3% 증가한 2조86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농심의 라면 매출이 2조원을 넘은 것은 처음으로 농심 전체 매출에서 라면이 차지하는 비중도 76.6%에서 79.0%로 2.4%포인트 확대됐다.
오뚜기의 지난해 면 제품 매출은 약 7000억원으로 전년보다 8.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진라면 등 라면과 함께 당면·국수 매출이 포함된 수치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