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타민C는 신체에서 생성이 되지 않아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만 하는 영양소 중에 하나다. 우리 체내의 결합조직 형성에 도움을 주며, 그 기능을 유지하는 데에도 필요한 성분이다. 또한 비타민C 효능으로는 철분 흡수력을 높이고 항산화 작용을 통해 유해산소 성분으로부터 우리 몸의 세포들을 보호하는 데에도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렇게 체내에서 많은 역할을 하는 영양소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국민들은 비타민C 결핍 확률이 높은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비타민C 섭취량은 1일 권장량 100mg의 60%에도 미치지 못한다. 소변이나 땀 등으로도 배출되는 양을 고려하면 100mg 이상의 충분한 양을 섭취해야하는 만큼 비타민C가 풍부한 각종 과일, 야채와 함께 보조제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전문가에 따르면 비타민C 제품을 고를 때는 원료와 권장량을 꼼꼼히 확인해 고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최근 봄철 활력을 위해 면역력과 항산화 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타민C가 함유된 다양한 제품을 찾고 있는 추세다. 특히 최근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돼 간 보호, 혈당 저하, 면역 조절 등 다양한 부분에서 작용한다고 알려진 ‘인디안구스베리’ 원료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다양한 제품들 가운데 유유제약의 ‘유유 퓨어비타민C’의 경우 인디안구스베리에서 추출한 비타민C 함유량이 1정당 총 200mg으로, 이는 1일 권장량의 2배에 해당하는 양이다.
어지럼증에 도움되는 해조분말과 비타민E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목화씨유 분말도 함께 부원료로 엄선해 배합했다. 이와 더불어 이산화규소나 합성향료, 착색료나 감미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예민할 수 있는 성분들은 배제했다. 또한 밀폐 용기를 통해 제품을 변질시킬 수 있는 햇빛, 습기, 수분 등을 차단했으며, 어린 아이들이 쉽게 뚜껑을 열 수 없도록 해 안전사고 예방도 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