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50명, 해외유입 사례는 30명이 확인돼 680명이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1351명(해외유입 830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100명 가까이 감소하면서 700명을 밑돌았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225명, 경기 176명, 인천 22명 등 수도권에서만 423명이 나왔다. 이는 전체 확진자 가운데 65.1%를 차지한다.
해외유입 사례는 아시아(중국 외) 23명과 유럽 4명, 아메리카 3명 등 총 30명이 확인됐다. 이중 11명이 검역단계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19명은 지역사회 감염사례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928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4475건(확진자 96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994건(확진자 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5751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39명으로 총 11만787명(91.30%)이 격리 해제돼, 현재 873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7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25명(치명률 1.50%)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9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22만729명으로 총 280만8794명이 1차 접종을 받아 4월 말 3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2차 신규 접종자는 2만435명으로 총 16만872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29일 0시 기준 신규 433건을 포함해 총 1만5000건이며,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4712건(98.1%)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신규 5건을 포함해 총 162건이며,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53건(신규 4건), 사망 사례 73건(신규 5건)이 신고됐다.
전날보다 100명 가까이 감소하면서 700명을 밑돌았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225명, 경기 176명, 인천 22명 등 수도권에서만 423명이 나왔다. 이는 전체 확진자 가운데 65.1%를 차지한다.
해외유입 사례는 아시아(중국 외) 23명과 유럽 4명, 아메리카 3명 등 총 30명이 확인됐다. 이중 11명이 검역단계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19명은 지역사회 감염사례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928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4475건(확진자 96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994건(확진자 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5751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39명으로 총 11만787명(91.30%)이 격리 해제돼, 현재 873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7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25명(치명률 1.50%)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9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22만729명으로 총 280만8794명이 1차 접종을 받아 4월 말 3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2차 신규 접종자는 2만435명으로 총 16만872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29일 0시 기준 신규 433건을 포함해 총 1만5000건이며,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4712건(98.1%)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신규 5건을 포함해 총 162건이며,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53건(신규 4건), 사망 사례 73건(신규 5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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