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치매 안심 인프라 구축 및 산림복지 제공 활성화
강원도광역치매센터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도내 치매 안심 인프라 구축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활성화를 위해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도내 치매 안심 인프라 연계 체계 마련 ▲치매환자 및 가족을 위한 산림복지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도내 치매안심센터 이용자 대상 산림 복지시설 이용 지원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강원도광역치매센터는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해 60세 이상 어르신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할 계획이다.
주진형 강원도광역치매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내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산림‧농림자원을 이용한 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치매예방 및 관리 서비스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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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 강원도광역치매센터 주진형 센터장,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30일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강원대학교병원 제공) |
강원도광역치매센터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도내 치매 안심 인프라 구축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활성화를 위해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도내 치매 안심 인프라 연계 체계 마련 ▲치매환자 및 가족을 위한 산림복지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도내 치매안심센터 이용자 대상 산림 복지시설 이용 지원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강원도광역치매센터는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해 60세 이상 어르신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할 계획이다.
주진형 강원도광역치매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내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산림‧농림자원을 이용한 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치매예방 및 관리 서비스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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