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블라썸’ 더 프리미엄 라벨 탈모샴푸 신규 론칭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5-06 16: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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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라썸 더 프리미엄 라벨 (사진=815클리닉 제공)

815클리닉이 탈모 브랜드 볼빅과 합작해 두피 개선 및 탈모 완화 샴푸 ‘모블라썸 더 프리미엄 라벨’을 전격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모블라썸 더 프리미엄 라벨 탈모샴푸는 남성형 탈모, 여성형 탈모, 지루성 탈모 등 총 3가지 라인으로 론칭됐으며, △남성 탈모 방지 완화 머리 각질 제거 두피 건조 가려움 볼빅 S 샴푸 △여성 산후 휴지기 탈모 방지 완화 샴푸 볼빅 W 샴푸 △두피 지루성 피부염 볼빅 세보 프리미엄 샴푸로 구성됐다.

ECO 인증 받은 친환경 저자극 세정제를 사용한 모블라썸 탈모샴푸는 손상 모발 보호 성분을 함유해 린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모발의 부드러움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모낭 강화 및 모발 성장 촉진뿐만 아니라 각질이 일어난 두피에 보습 작용과 항염, 항비듬 작용 및 예민한 두피 진정작용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815몰’에서 모블라썸 더 프리미엄 라벨 탈모샴푸 3종 구매 및 정보와 탈모샴푸 후기 확인이 가능하다.

모블라썸 더 프리미엄 라벨 탈모샴푸를 만날 수 있는 815몰 관계자는 “815클리닉의 탈모 치료 특허 기술에 탈모 전문 글로벌 브랜드 볼빅의 두피 과학기술을 더해 완성한 모블라썸 더 프리미엄 라벨 탈모샴푸로 두피 건강 개선과 탈모 관리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면서 “탈모샴푸를 올바른 샴푸법으로 사용한다면 더욱 우수한 효과를 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탈모샴푸는 매일 저녁에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두피에 쌓인 노폐물, 비듬, 과다 지방, 박테리아 등은 탈모를 부추기는 위험 인자다. 이를 없애기 위해서는 적어도 이틀에 한 번은 머리를 감는 것이 현명하다. 물론 두피가 지성인 사람은 하루에 두 번씩 감아도 된다. 건성 두피의 경우 2~3일에 한 번, 지성 두피일 때 하루에 한 번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또한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시간에 쫓겨 샴푸 칠을 대충하고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외출해 머리가 쉽게 더러워질 수 있어서 저녁에 샴푸로 감는 것이 좋다. 단, 체온이 높은 사람은 밤사이에 피지와 땀, 노폐물이 쌓이기 때문에 오전에 샴푸 할 필요가 있다.

샴푸 전에는 반드시 머리를 빗는 것이 중요하다. 샴푸 전에 나무로 된 굵은 솔빗으로 머리를 빗어 엉킨 머리를 정리하면 샴푸 시 모발이 적게 빠지고, 비듬과 떼를 미리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린스 시에는 머리카락 끝에만 사용해야 한다. 린스는 두피용이 아니라 모발용이기 때문이다. 린스를 제대로 헹구지 않으면 염증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린스는 적당량을 머리카락 끝에만 살짝 바르고 완전히 헹궈내야 한다.

마지막으로 머리가 젖었을 때 잠자리에 들거나 마르기 전에 묶지 않아야 한다. 땀과 지방 분비물이 뒤엉켜 두피가 지저분해 지면 두피에 노폐물이 쌓이고 이것이 모발의 성장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감은 머리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지루성 피부염 등의 두피 질환이 생기기 쉽고 성장기에 있는 모근에 영향을 줘 모발의 휴지기가 빨라지며 모발이 휴지기에 들어가면 두 피에서 떨어지기 시작해 탈모가 진행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편 815클리닉은 모블라썸 더 프리미엄 라벨 탈모샴푸 신규 론칭 기념으로 내원객들 가운데 모블라썸 샴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료 두피진단과 무료 두피케어 1회를 제공한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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